1. HACCP 제도 홍보 HACCP 제도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HACCP 및 스마트 HACCP 홍보물 배너를 제작하여 식품안전주간을 포함하여 30일 이상 대형마트 100개소의 식품 매장에 게시하여 HACCP 인증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보하였음. - 대형마트 100곳(이마트 25곳, 롯데마트 25곳, 홈플러스 38곳, 농협유통센터 12곳) - 지역별(서울 및 수도권 37곳, 인천 15곳, 부산 및 경남 15곳, 경북 및 대구 15곳,충남 및 대전 15곳, 광주 및 전남 2곳, 울산 1곳)
38곳 POS 단말기에 게시
2. 소비자 현장 캠페인 운영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HACCP 인증 식품을 인식하고 선택하는 경험을 제공함.
: 2026. 5~6월
- 대상 지역: 서울 및 인천(4회), 부산(2회), 충남(2회), 경북(2회)(총 10회)
인원: 현장 홍보 캠페인 참여자 1,000명
- 실시 방법: 홍보 배너 및 POP, HACCP 제도 O,X 퀴즈판을 활용하여 HACCP 제도 홍보, 홍보 후 설문조사 실시
3. 소비자 설문조사 실시 캠페인 참여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HACCP 인지도, 스마트 HACCP 인지도, 제도 신뢰도, HACCP 제품 구매 의향 변화, 캠페인 만족도 등을 조사하였음. 가. 조사기간: 2026. 5월~6월 나. 조사대상 및 표본오차: HACCP 현장 캠페인 참여자 1,000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다. 조사지역: 서울 및 수도권, 인천, 부산 및 경남, 충남 및 대전, 경북 및 대구 라. 조사결과 이번 HACCP 홍보 캠페인을 통한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HACCP 인증제도는 소비자의 식품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식품 구매 시 HACCP 마크를 확인한다는 응답률은 낮은 편이었고, 제도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HACCP 마크를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절반 수준에 머물렀으며, 스마트 HACCP에 대한 인지도는 더욱 낮아 소비자들이 최신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소비자들은 HACCP 인증관리 강화와 정보 제공 확대를 가장 중요한 개선과제로 인식하고 있어, 앞으로는 제도의 신뢰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HACCP 인증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공개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제품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인증 여부, 인증기간, 제조업체, 최근 점검 결과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제도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 플랫폼에서도 HACCP 인증제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인증정보를 연계하여 소비자의 안전한 식품 선택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스마트 HACCP에 대한 홍보와 교육도 확대되어야 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 HACCP의 개념과 기존 HACCP와의 차이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IoT와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쉽고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